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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긋해수욕장 추억게시판

SUNGUT BEACH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4 Sum²er vacation! K 2026-08-08 21
이번 여름 휴가도 좋은 기억들로만 가득해요

바캉스 떠나기 전 새벽까지 이어지던 수다부터,
수영을 못해 끌려 나오던 순간,

그리고 새벽 바다와 델리스파이스의 노래,
복숭아 그리고 편지

하나하나 참 즐거웠고,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

이번 여름을 보내며
더욱더 여름을 사랑하게 되었어요

너무 더워 힘든 계절이지만,
막상 여름이 떠난다고 생각하니 벌써 아쉽네요

그러니,
여름아 남은 날들도 잘 부탁해!

2026. 08. 05 순긋해변에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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